밸류맵 토지 및 건물 거래 플랫폼

밸류맵은 가장 쉬운 토지 및 건물 거래 플랫폼으로 전국 토지와 건물, 주택, 빌딩, 상가 공장의 실거래가와 매물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


밸류맵 [토지건물 거래 플랫폼]

밸류맵

요즘 국내 부동산 시장은 여러모로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죠.
가격 자체는 워낙 들쑥날쑥하고, 소비자에게도 판매자에게도 이득이 되지 않는 어려운 구조를 보이고 있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기 시작하면서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도 손을 놓고만 있을 수는 없는 실정이 되었습니다.
상가나 주택 뿐 아니라 토지 등을 거래하려고 할 때에는 정말 여러가지 사항들을 고려해야 하는데요.
주변 상권이 어떠한 상황인지, 개발 가능성은 어느정도인지 이러한 것들을 모두 고려해서 결정해야하는 것이 부동산이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어떻게 접근을 해야할지 몰라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국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밸류맵이라는 것인데요.
이 밸류맵이라는 서비스는 미국의 부동산 중개 및 판매 기업인 오픈도어를 벤처마킹하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미국의 오픈도어부터 가볍게 알아본 후 밸류맵에 대한 정보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오픈도어란?

오픈도어

먼저 오픈도어란, 미국에서 온라인으로 부동산을 중개하고 판매하는 기업인데요.
이는 부동산 업계의 리셀러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면서도, 현재 북미에서는 최대 규모의 부동산 리셀러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실제 이 기업의 운영방식을 살펴보면, 판매자가 온라인으로 어떠한 주택이나 상가 등을 판매하겠다고 등록해두면 일정 비용, 즉 수수료를 청구하고 이 공간을 매입하는데요.
여러가지 분석을 통해서 투자 가치가 있는 부동산인지를 먼저 확인하고 가치가 있는 경우 판매자를 통해서 직접 구입을 합니다.
이후 리모델링이나 수리 작업을 스스로 진행한 후에 더 높은 가격에 재판매를 진행하는 것인데요.
기본적으로 부동산 가치가 있는 곳을 머신러닝 등을 이용해 분석해서 구입을 하고, 인테리어까지 진행해서 재판매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판매자, 소비자, 오픈도어 운영진 모두가 니즈를 정확하게 충족하고 있는 시스템입니다.

한국의 오픈도어 ‘밸류맵’

한국의 오픈도어

바로 이러한 시스템을 벤처마킹해서 가져오게 된 것이 한국의 오픈도어라고 불리는 밸류맵인데요.
밸류맵은 등기부등본을 따로 뗴어서 확인할 필요없게끔 부동산 정보를 한 인터페이스 안에 모두 담고 있고, 토지의 건축 합병 등에 대한 내용들까지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를 해둔 프로그램입니다.
전문 중개사의 성공 이력 등도 확인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판매자 소비자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부동사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인데요.
실제로 한 분기가 끝날 때마다 발행되는 밸류맵 보고서를 통해서 현재의 부동산 데이터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들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빅데이터 분석체계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요.
인공지능 가치평가 등에 의해서 사용자들이 보다 더 정확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장치입니다.

밸류맵 사용방법

사용방법

밸류맵은 컴퓨터와 모바일에서 각각 사용이 가능한데요.
컴퓨터를 기준으로 사용방법에 대해서 소개해드리자면, 첫 화면에서 각 주소별로 떠있는 매물 정보를 클릭하실 경우, 그 부동산에 대한 세부 내역 창이 하나 뜨게 되는데요.

세부정보 조회방법

조회방법

이 창을 통해서 실거래, 경매, 현재매물을 확인할 수가 있고, 토지이용계획이나 도로 등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물론이고 사용자들의 후기까지 모두 확인할 수가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건축물의 세부정보까지도 조회를 해볼 수가 있는데요.

서비스안내

면적당 단가나 건축물 대장과 같은 것들을 한번에 확인해볼 수가 있기 때문에 그 장점이 확실한 서비스라고 소개해드릴 수가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 혹은 부동산 자체에 관심은 있는데 어떻게 접근을 해야할지 막막해서 고민을 하셨던 분들은 오늘 소개해드린 방법을 통해서 편하게 접근을 하고 더 많은 정보를 속속들이 알아가시는 것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